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02:01
연예

'정조국♥' 김성은 "강변북로에 두 시간째 갇혀있는 중…드디어 빠진다"

기사입력 2022.08.10 12:00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김성은이 강변북로 극심한 교통 체증을 전했다.

10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강변북로에 거의 두 시간째 갇혀있는 중… 심각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강변북로에서 움직이지 못 하고 있는 풍경이 담겼다. 이어 김성은은 "청담 숍에서 출발해서 강변북로 타서 3시간 만에 여기 옴! 드디어 빠진다"라고 전했다.



폭우로 한강 수위가 상승해 강변북로 일부가 전면 통제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한 불편함을 전한 김성은에 많은 누리꾼들은 공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https://www.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지금 사람들이 많이보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