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8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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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박지연, 또 대박 났네…감격의 눈물 "어쩌죠ㅠㅠ"

기사입력 2022.08.09 22:08 / 기사수정 2022.08.09 22:08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방송인 이수근 아내이자 사업가 박지연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지연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반나절도 안지났는데 알림 신청이 700건이 넘어가고 있어요. 어쩌죠. 너무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눈물 흘리는 이모지를 남겼다. 



박지연이 새로운 아이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 박지연은 그동안 먹거리부터 패션 아이템 등 다양한 공구 및 사업 아이템을 소개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누리꾼들은 "기다리고 있어요" "꼭 알림 부탁해요" 등의 댓글로 박지연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박지연은 이수근과 결혼, 슬하에 15살과 13살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남다른 살림 실력과 요리 내공으로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박지연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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