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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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T1·젠지 이어 DRX와 스트리밍 파트너십 체결

기사입력 2022.08.09 09:30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이번엔 DRX다.

9일 아프리카TV는 글로벌 e스포츠 매니지먼트 그룹 DRX의 리그오브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 LCK 팀과의 전속 스트리밍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DRX는 LoL, 발로란트, 워크래프트3, 철권 등 다양한 종목의 e스포츠 프로팀 운영은 물론, 프로게이머 육성과 아카데미 운영, 콘텐츠 제작과 매니지먼트 사업 등의 활동을 전개하는 글로벌 e스포츠 매니지먼트 그룹이다.

이번 전속 스트리밍 파트너십으로 DRX LoL 팀의 국내 및 글로벌 팬들은 아프리카TV를 통해 선수들의 개인 방송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소통할 수 있게 됐다.

DRX LoL 팀은 LCK(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의 초창기부터 함께한 오랜 역사, 여러 해에 걸친 준수한 경기력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킹겐’ 황성훈, ‘표식’ 홍창현, ‘주한’ 이주한, ‘제카’ 김건우, ‘데프트’ 김혁규, ‘태윤’ 김태윤, ‘베릴’ 조건희 등 신구가 조화된 7명의 선수들은 아프리카TV 개인 방송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프리카TV와 DRX는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게임·e스포츠 BJ들과 함께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는 11일 DRX와 KT 경기 당일에는 BJ 김민교와 전 LoL 프로게이머 ‘칸’ 김동하, ‘투신’ 박종익이 DRX 사옥을 방문해 사옥 내부를 소개하고 응원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DRX LoL 팀의 아프리카TV 첫 방송은 오는 12일 오후 11시에 시작된다. DRX 선수들의 공식 방송 시청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프리카TV 홈페이지와 아프리카TV e스포츠 페이지 또는 DRX e스포츠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아프리카TV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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