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07 16:36 / 기사수정 2022.08.07 20:4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그의 연인인 김지민이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7일 오후 김지민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준호 부친 김기용 씨의 빈소에서 김지민이 김준호의 옆에서 상복을 입고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김지민 외에도 임하룡, 신동엽, 김대희, 홍인규, 김민경, 유민상 등 개그계의 선후배들이 빈소를 찾아 김준호를 위로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김준호는 지난 5일 부친상을 당했으며, 그의 부친은 오랜 지병을 앓다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8일 오전 10시며,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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