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07 06:0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역전승에 서막을 알린 득점을 터뜨린 라이언 세세뇽이 소감을 전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스햄튼과의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 라운드에서 4-1로 역전승을 거뒀다.
12분 만에 제임스 워드-프라우즈에게 선제 실점한 토트넘은 전반 21분 데얀 쿨루셉스키의 패스를 라이언 세세뇽이 밀어 넣어 동점을 만들었다. 이이 손흥민이 전반 31분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에릭 다이어가 넘어지면서 머리를 갖다 대 역전에 성공했다.
사우스햄튼은 후반 16분 모하메드 살리수가 자책골을 넣으면서 무너졌고 2분 뒤 쿨루셉스키가 왼발로 쐐기 골을 터뜨리며 압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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