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8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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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 워너비, WSG 워너비 콘서트 완전체 출격 "관객 떼창" (놀뭐) [종합]

기사입력 2022.08.06 19:50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MSG 워너비가 WSG 워너비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WSG 워너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MSG 워너비가 콘서트 게스트로 초대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MSG 워너비는 WSG 워너비 콘서트 게스트로 등장했다. MSG 워너비는 완전체로 무대에 올라 '난 너를 사랑해'를 열창했고, 완벽한 하모니를 선사했다.



유재석은 "WSG 워너비 선배 그룹 MSG 워너비이다. (MSG 워너비 콘서트) 그 당시에는 코로나 때문에 관객분들 앞에서 무대 하지 못했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지석진은 "관객 없이 해서 아쉬웠는데 오늘 기가 막히다"라며 털어놨다.

MSG 워너비는 한 명씩 인사했고, 이상이는 "오랜만에 만나서 어색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저희 톡방에서 너무 활발하게 이야기해서 어색함이 없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유재석은 "정말 끈끈하게 자주 모인다"라며 맞장구쳤고, 이동휘는 "지금도 이런 자리에서 인사드리는 게 저 스스로도 믿기지 않는다"라며 밝혔다.

사이먼 도미닉은 "래퍼 사이먼 도미닉이 아니라 오늘은 발라더 정기석이다"라며 인사했고, 손을 귀에 가져다 대며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유재석은 "별루지 씨가 관객 호응 유도를 못마땅한 모습으로 바라봤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정상동기는 '나를 아는 사람'으로 무대를 꾸몄고, 불렀고, M.O.M은 '바라만 본다'를 불렀다. 유재석은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객석에서 떼창이. 함께 불렀다"라며 감탄했고, 지석진은 "이 모든 게 야호 네 덕이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정상동기도 오랜만에 무대에 서서 함께 노래하셨는데 어떠셨냐"라며 질문했고, 사이먼 도미닉은 "너무 감동적이다. MSG 워너비 때는 이렇게 콘서트를 못 하고 끝냈고 많은 분들 앞에서 노래할 수 있다는 게 감사하다"라며 기뻐했다.

박재정은 "너무너무 하고 싶었다. MSG 워너비 할 때도 관객분들 모시고 노래를 하고 싶었다. 오늘 같은 자리가 와서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오랜만에 노래해서 너무 좋았다"라며 고백했다.

M.O.M은 '듣고 싶을까'로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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