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3 17:56 / 기사수정 2011.04.14 09:31
5월 28일 (토) 2시 -ABC승무원아카데미 항공운항과 페스티발 진행 (예비승무원선발대회)-

[엑스포츠뉴스] 우리나라 여성들의 직업 중 승무원이란 직업은 항상 선망의 대상으로 자리매김하고있다. 스튜어디스라는 직업은 직업에 대한 안전성,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 그리고 남녀평등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많은 젊은 여성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직업이다.
2008년부터 항공승무원 채용에서부터, 이전에 있었던 나이제한과 신체적조건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해가 지날수록 경쟁률은 하늘을 찌를 듯이 높아져만 가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예비승무원을 꿈꾸는 고2,고3수험생들은 항공운항과 진학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항공운항과를 지망하는 학생들이 꼽은 가장 가고 싶은 1순위 학교인 ‘인하공전 항공운항과’에 경쟁률은 작년 50:1을 기록하며 사상최대 경쟁률을 기록한바있다.
◆항공운항과 열풍 이유는?◆
현재 수도권 지역 항공운항과 교수로 출강중이며 ABC승무원아카데미 원장으로 재직 중인 김정훈 원장은 이러한 높은 경쟁률이 나오는 이유는 항공운항과, 항공관광학과(승무원학과 명칭) 등 대학에서 항공을 전공으로 한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대학 마지막 학년, 학기 초에 실시되는 대한항공 실습생 제도를 통해 승무원 채용 시 많은 혜택이 있으며 또한 승무원에 목표를 두는 전공이기 때문에 대학에서 외국어 공부는 기본이며 매너와 예절 교육 등 면접에 관련해서도 많은 학습을 하며 그 결과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항공운항과에서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는 ABC승무원(abccrew.co.kr)교육원 입시담당 윤수아 선생님은 ‘일반 고등학교 수업에 면접에 대해 배우는 과목이 없기 때문에, 항공운항과 면접 준비가 어려운건 당연한 것 이고, 항공운항과 진학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체계적으로 이미지 메이킹을 하여 면접 준비를 하는 게 2012년도 입시에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 것‘ 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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