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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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7기' 순자♥영호 "40대에도 미친 사랑…너무 잘생김" 달달

기사입력 2022.08.02 18:01 / 기사수정 2022.08.02 18:01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나는 솔로' 7기 순자가 영호와의 근황을 전했다.

2일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찍으려는 남자 찍기 싫은 여자. 이와중에 내 쫄쫄이 너어무 잘생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자와 영호 커플이 음식점에 들러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호는 자신의 셀카 사진과 함께, 순자와도 사진을 찍으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의 데이트 모습은 달달함을 자아낸다.




한편 두 사람은 40대 특집으로 꾸며진 SBS PLUS, ENA PLAY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7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이들은 매칭 과정에서 커플로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두달 뒤 손깍지를 끼며 등장해 연인이 됐음을 밝혔다. 

영호는 순자에게 "40세가 넘어서 미친 사랑을 할 수 있게 해준 그 여자를 선택하겠다"라고 말하며 키스를 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순자 인스타그램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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