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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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대세' 박은빈과 다정한 투샷…"난 우향우"

기사입력 2022.08.02 13:51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코미디언 심현섭이 박은빈과의 투샷을 공개하며 그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심현섭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은빈 #최고대세배우 #20년전개콘때같이한아역 #이상한변호사우영우화이팅 #초대박드라마 #겸손한배우 #연기무지잘하는배우 #마녀2도꼭보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현섭은 박은빈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박은빈을 위해 얼굴을 최대한 가장자리로 피한 심현섭의 소심한 손가락 하트와 박은빈의 환한 미소가 시선을 모은다.

이에 한 네티즌이 "우영우!!"라는 댓글을 남기자 그는 "난 우향우!!"라고 답글을 남겼다. DJ DOC 김창열은 "내꼬얌~♥"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1970년생으로 만 52세인 심현섭은 1994년 데뷔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심현섭의 유치맨TV'를 운영 중이다.

사진= 심현섭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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