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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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4기 정식♥영숙, 신혼집→아이 방 공개

기사입력 2022.08.01 14:49 / 기사수정 2022.08.01 14:49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나는 솔로' 4기 출연자 영숙과 정식이 신혼집을 공개했다.

지난 31일, 영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림생은 도전의 연속'에 "신혼집 랜선 집들이 라이브"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했다.

영숙은 "저희 신혼집 인테리어가 완료됐다"고 밝혔고 정식 또한 "인테리어가 오늘(31일)부로 정리가 됐다"고 덧붙였다. 이어 정식은 "유튜브 채널을 '커플 유튜브 채널'로 바꾸고자 한다"며 "이름 이야기도 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들 커플은 10월 9일에 결혼식 예정임을 밝혔다. 영숙은 "'나는 솔로(나는 SOLO)' 보신 분들은 다른 분들이 결혼을 빨리해서 저희도 굉장히 축하한다고 얘기 많이 해주신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에 영숙은 "저희가 시간을 좀 들여서 만나고 있고, 결혼식이 10월이다 보니 과정들을 공유하고 있는 시간이다"라고 이야기했고, 정식도 "저희가 오래 만나는 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들은 랜선 집들이를 통해 팬들에게 인테리어를 마친 신혼 집을 공개했다. 깔끔하고도 세련된 화이트 톤의 현관부터 거실, 부엌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작은방을 소개하며 "저희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 방으로 바뀔 곳"이라며 임시로 정식이 쓰고 있음을 이야기했다. 정식은 "독립적으로 공부하고 게임 할 공간을 원했다"며 작은 방을 쓰는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넓은 안방 속 옷장, 오븐이 있는 부엌 등을 소개하며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팬들은 "집이 좋아진게 느껴진다", "집이 너무 깔끔하네요 부러워요", "바뀐 새 집에서 예쁜 사랑만 하시길"이라며 이들 부부를 응원했다.

사진 = 4기 영숙 유튜브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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