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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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김연아 결혼에 울던 개그맨…소름 끼치는 '인증샷' 비밀

기사입력 2022.07.26 18:51 / 기사수정 2022.07.26 18:51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전 피겨스케이터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의 결혼 소식에 눈물 흘린 개그맨 정재형의 소름 끼치는 '찐팬' 인증이 화제다. 

정재형은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을 통해 지난 25일 김연아를 향한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김연아와 고우림의 깜짝 결혼 발표가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았고, 정재형 역시 김연아의 오랜 팬임을 밝히며 축하하는 마음을 전했다. 



특히 정재형은 "데뷔할 때부터 지켜봤다. 국민을 위해 우리 모두를 위해 희망이 돼주던 김연아의 행복한 삶, 이제는 국민을 위한 삶이 아닌 본인을 위한 행복한 삶이 되길 바란다"며 축복하기도. 그러면서 눈물을 보이며 "축하합니다"라고 소리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여기에 그는 과거 김연아의 공연을 관람한 인증샷을 여러 장 게재했다. 누리꾼들은 그가 들고 있는 티켓을 통해 지난 2018년 5월 21일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날은 바로 김연아와 고우림이 처음 만난 공연. 이들은 이날 축하 무대를 계기로 첫 만남을 가졌으며, 이후 3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 

누리꾼들은 "소름 끼치는 인증샷이다" "김연아, 고우림의 첫 만남에 함께했다" "김연아를 진짜 축복하는 마음" 등의 댓글로 놀라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김연아, 고우림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사진=피식대학 영상 화면, 엑스포츠뉴스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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