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1 09:05 / 기사수정 2011.04.11 09:0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그룹 피기돌스가 방송 중 눈물을 보여 화제다.
지난 9일 SBS '스타킹'에 출연한 피기돌스는 "회사에서 살을 빼라고 하는데 우리는 거부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날 그룹의 막내인 박지은은 "오디션 때 세가지 조건이 있었는데 노래실력이 뛰어나고 성형을 하지 않은 얼굴, 몸무게가 70kg이 넘어야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피기돌스는 "대중의 반응이 썩 와닿지 않자 회사에서도 방침이 달라졌다"며 "회사에서 뚱뚱한 콘셉트는 안 되겠다고 살을 빼라고 하지만 우리가 싫다고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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