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9 18:04 / 기사수정 2011.04.09 18:0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태연 기자] 가수 브라이언(30)이 아이돌 그룹 '비스트' 이기광(21)을 미국 출신으로 오해해 눈길을 끌었다.
브라이언은 9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백점만점'(CP 이재우 / 연출 신미진 손자연 이민정)에 출연해 이기광에게 미국에서 온 것이냐고 물어 웃음을 선사했다.
'티아라' 소연이 브라이언에게 "항상 이기광씨를 보면서 브라이언 선배님같다고 생각했어요. 작은 얼굴, 작은 체구, 그러나 근육질 몸매, 또 미국춤"이라고 말했고 이에 브라이언은 "그럼 기광씨도 미국에서 왔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이기광은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왔습니다"고 특유의 능글스런 말투로 답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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