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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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노산' 찾아온 위기…이정민 "내려놓고 무작정 제주行"

기사입력 2022.07.11 17:58 / 기사수정 2022.07.11 17:58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이정민이 제주도에서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이정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랑 같이 가야 예쁜 사진이 남는다는 진리를 체감했던 여행. 아름다운 섬 제주는 어딜 가도 너무나 감탄이 나오게 예쁘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지난해 임신했을 때 사실 턱관절이 너무 안 좋아져서 '아침마당'도 내려놓고 무작정 제주도로 향했어요. 한 달 이상 제주의 자연에 안겨 나를 돌아보고, 돌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신랑은 그 덕분에 순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난 것 같다고 하네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제 2의 고향처럼 몇 번을 가도 언제 가도 포근하게 나를 감싸주는 제주"라며 애틋한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정민은 화이트 수영복 차림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그림 같은 자연을 배경으로 환하게 미소 짓는 이정민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의 이정민은 최근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방송인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비인후과 전문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 남매를 두고 있다. 특히 지난해 42세의 나이에 둘째 자녀를 출산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사진=이정민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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