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10 10:0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고은아가 남다른 신체적 콤플렉스가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빼고파'에서는 보디 프로필 촬영을 앞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신영은 "트레이너가 복근을 11자로 할 건지, 왕(王)자로 할 건지 물어보더라"고 말했다. 이어 "초콜릿 복근을 선택했는데 트레이너가 '그러면 가슴을 날릴 거냐'면서 걱정하더라. 근데 내가 까짓거 날리겠다고 했다. 내가 좀 여유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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