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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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아들' 박상훈, 정변 중인 근황…소년에서 남자로

기사입력 2022.07.06 17:3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박상훈이 정변하고 있다.

6일 웨이즈컴퍼니는 기획 화보 'walk with'를 공개했다.



화보 속 박상훈은 특별한 꾸밈없이 본연의 매력을 드러냈다. 성숙한 소년미와 순수한 남성미의 공존이 눈에 띈다.
진지하고 깊어진 눈과 분위기를 자랑했다.



박상훈은 채널A 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에서 송윤아 이성재 아들로 등장했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내일’에서는 이수혁의 아역인 어린 중길로 등장해 갈소원과 설레는 아역 서사를 그렸다.



현재 방송 중인 tvN 드라마 ‘환혼’에서는 이재욱의 아역 장욱을 연기하고 있다.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로 섬세하게 캐릭터를 표현했다.

박상훈은 그동안 이병헌, 이승기, 권상우, 김민재, 유아인 등의 아역을 소화한 바 있다.

사진= 웨이즈컴퍼니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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