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20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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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딸, 168cm 장신 엄마 닮았네…11살 롱다리

기사입력 2022.07.05 16:2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정시아가 딸 서우의 근황을 전했다. 

정시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우공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우는 짧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길을 걷고 있는 모습. 168cm 장신인 엄마를 닮아 벌써 긴 팔, 다리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긴다. 벌써 11살이 된 서우의 폭풍성장 근황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정시아는 5일 "우산 들고 서우공주한테~ 걸어가다가 문득 저의 어린시절 기억이... 초등학생때 갑자기 비가 올때면 엄마는 항상 우산을 들고 학교앞에서 기다리셨어요~ 가끔 길이 어긋나 못 만날 때도 있었죠. '내가 왜 그 길로 갔지' 후회하며... 헛걸음하신 엄마를 생각하니 마음 아팠었는데... 그 때 그 시절 그 마음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네요~ 저도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들을 많이 만들어주는 엄마이고 싶어요~"라며 육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정시아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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