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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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카페' 욕먹는데…하희라, '지인 카페' 연달아 방문 인증 바쁘네

기사입력 2022.07.04 15:36 / 기사수정 2022.07.04 15:36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하희라가 지인들의 카페 오픈을 축하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희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이와 조태관이 오픈한 카페를 방문해 인증샷을 남겼다. 

먼저 하희라는 서울 강남 가로수길에 카페 겸 스튜디오를 차려 화제를 모은 유이에게 "새로운 도전 진심으로 축하해. 멋지다"라고 응원했다. 

함께 방문한 이태란 역시 이모티콘을 남기며 축하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남편 최수종과 조태관이 새롭게 오픈한 카페를 방문한 하희라는 "멋진 사장님과 함께"라며 인증샷을 게재했다. 조카의 사업에 힘을 실어주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이를 본 배우 신현준도 "축하해"라며 박수 이모티콘을 남겼다. 



한편 최근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제주도에 차린 카페에 인파가 몰리면서 영업을 잠정 중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으로 번졌다. 이에 연예인들의 카페 운영에 대한 날선 시선들도 이어지는 분위기다. 
 
이에 전 국회의원 전여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움베르토 에코는 '이 시대 왕족 귀족은 연예인'이라고 했다. 저는 이들이 재벌 딸들보다 사회적 영향력도 더 큰 공인이라 생각한다"며 "이효리, 이상순 꼭 커피숍 해야 하냐" 저격해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다. 

사진=하희라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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