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7 09:42 / 기사수정 2011.04.07 09:4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KBS 2TV '뮤직뱅크'(이하 뮤뱅)에 출연거부 의사를 밝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빅뱅은 지난 3월 25일 '뮤직뱅크'에 출연해 2곡의 무대를 가질 예정이었지만, 빅뱅이 출연 전날 '뮤직뱅크' 출연을 거부함에 따라 KBS와 YG간의 신경전이 불거지고 있다.
방송을 하루 앞두고서 빅뱅이 뮤뱅에게 출연 거부 의사를 통보한 것에 대해 KBS 측은 "할 말이 없다" 라며 출연거부 사유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런 두 회사 간의 '불화설' 이 발생한 이유를 두고서 가요계 관계자들은 "빅뱅이 1위 후보가 아니었기 때문" 이라는 추측을 내놓기도 하였다. 앞서 빅뱅은 지난 달 11일 ‘뮤직뱅크’에 출연해 4집 미니음반 타이틀 곡 ‘투나잇(Tonight)’의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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