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6 20:5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이동윤)의 '구남매' 공효진-정준하가 국민남매에 도전한다.
<최고의 사랑>에서 공효진은 아이돌그룹 '국보소녀' 출신 비호감 연예인 구애정 역을 맡았고, 정준하는 애정의 오빠이자 매니저 구애환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지난달 30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가진 첫 촬영부터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앞으로 보여줄 콤비 연기를 기대하게 했다.
이날 촬영한 장면은 애정이 라디오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 후 애환과 함께 방송사 로비를 지나가다 톱스타 세리(유인나 분)와 마주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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