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7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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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류필립, 또래 같은 17살 연상연하 "강풍이 불어도 좋아"

기사입력 2022.06.29 18:53 / 기사수정 2022.06.29 18:5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미나 류필립 부부가 여행 근황을 전했다. 

미나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는 흐리고 강풍이 불어도 바다는 너무 좋아요 ㅎㅎ #낮술 #여행 #셀카 #셀스타그램 #selfie #오션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다가 보이는 호텔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미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은 남편 류필립과 다정한 투샷. 17살 나이 차이가 무색한 미나의 동안이 눈길을 끈다. 



한편 17세 연상연하 커플인 미나와 류필립은 2015년 8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입대한 류필립을 미나가 기다려주며 '연상연하 곰신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3년 뒤인 2018년 결혼했고, KBS 2TV '살림남2'과 MBN '모던 패밀리' 등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올해 51살이 됐다.

사진 = 미나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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