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6 20:13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게임 전문 개발사 이야소프트가 개발하고 글로벌 서비스하는 MMORPG <루나플러스>와 <아이리스 온라인>이 남미 시장 공략을 위해 잇따라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먼저 <루나플러스>는 지난 3월 남미의 현지 퍼블리셔인 '라틴 인터렉티브 네트웍스(이하 LIN)와 계약을 체결했다.
LIN은 '오디션', '프리스톤테일', '킥오프', '오퍼레이션7' 등 국내의 유명 온라인게임을 중남미 지역에 서비스하고 있는 중남미 지역의 퍼블리셔로, 올 3분기 <루나플러스>의 중남미 지역 서비스와 마케팅을 담당할 예정이다.
남미 시장에 진출하는 온라인게임은 비교적 적은 편이어서, 지난 2000년대 초반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이 활성화 되기 시작했고, 선점 기업이 등장하던 시기와 유사한 면모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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