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6 19:40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윈디소프트가 서비스하고 플레이버스터가 개발한 '헤바 클로니아(Heva Clonia)'가 NHN의 '플레이넷'과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한 풍부한 게임 정보 확인과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넷' 채널링 서비스 계약 채결로 복잡한 회원 가입절차 없이 네이버 아이디만으로 '헤바 클로니아'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또한, 이번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통해 '헤바 클로니아'는 게임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향후 정식 서비스와 NHN 플레이넷 서비스 오픈을 통해 더 많은 유저들이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윈디소프트 박신용 팀장은 "헤바 클로니아와 NHN의 채널링 서비스 계약으로 새롭고 다양한 연령대의 유저들과 만날 수 있는 손쉬운 경로를 확대했다"며 "곧 정식 서비스 예정인 헤바 클로니아가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 받는 게임으로 자리매김하여 윈디존과 플레이넷의 간판 캐주얼RPG로 인정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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