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7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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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재삼국’, 김무열-이지훈-한문철-박유림 홍보모델 발탁…국내 출시 준비 돌입

기사입력 2022.06.27 16:37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웅재삼국’이 홍보모델을 발탁하며 국내 출시에 시동을 걸었다.

27일 오아시스 게임즈(Oasis Games)는 삼국지 소재의 모바일 SLG ‘웅재삼국’의 홍보모델로 배우 김무열과 이지훈, 변호사 한문철, 아나운서 박유림 4인을 발탁하며 본격적인 국내 출시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웅재삼국’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장수들의 초인적인 재능을 이용해 나만의 전략으로 삼국 천하를 노릴 수 있는 삼국 SLG이다. 장수가 발휘하는 웅재 능력은 전투 시 활약 또는 보조하는 것을 아득히 초월한 능력이다.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이용자는 더욱 새로운 전략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SLG의 복잡한 시스템을 간단한 플레이로 단순화시켜 접근성을 높인 것도 장점이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공성전 등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장수 액션과 삼국 전장의 디테일한 3D 그래픽을 통해 게임에 쉽게 몰입하도록 했다.

‘웅재삼국’은 이번에 발탁된 홍보모델 배우 김무열과 이지훈, 변호사 한문철, 아나운서 박유림 4인과 함께한 홍보 영상을 추후 공개할 계획으로, 4인은 게임 내 장수와 같이 특별한 능력을 보유한 인물로 각각 묘사될 예정이다.

배우 김무열은 웅재 시스템이라는 신기술을 기자들에게 소개하는 과학자 컨셉, 배우 이지훈은 죽은 자를 살리는 웅재 능력을 가진 영화 ‘롤러코스터’ 안과 의사 역 그대로의 컨셉, 변호사 한문철은 순간 이동 능력을 가진 컨셉, 아나운서 박유림은 뽑기 확률을 증가시키는 능력을 가진 컨셉이다.

‘웅재삼국’은 시일 내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혜택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게임에 대한 최신 정보 및 다양한 이벤트 소식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아시스 관계자는 “국내에서도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선보이기 위해 마지막 담금질을 하고 있다”라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웅재삼국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디”라고 전했다.

사진=오아시스 게임즈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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