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6-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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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온라인', 서버 통합 및 기념 이벤트 시작…게임 서버 이용 활성화 촉진 기대

기사입력 2022.06.24 17:58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뮤 온라인'에서 서버 통합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24일 웹젠 측은 지난 23일 정기 점검을 통해 ‘뮤 온라인’ 게임 서버를 통합, 기념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점검을 통해 '뮤 레드'의 '카이로스'와 '마야' 서버가 통합돼 '마야(통합)' 서버가 된다. '뮤 블루'는 '수파르나' 서버와 '레무리아' 서버가 통합돼 '레무리아(통합)'서버로 재탄생한다.

웹젠은 이번 서버 통합으로 서버 이용자 증대 및 게임 활성화를 기대한다.

한편, 웹젠은 '뮤 온라인'의 서버 통합을 기념해 다양한 게임내 이벤트를 시작했다.

먼저 6월 23일(목)부터 7월 14일(목)까지 '신규/복귀 이벤트'가 진행된다. 새로 게임에 가입한 신규 유저와 특정 기간 동안 접속 기록이 없는 복귀 유저라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신규 유저는 6월 19일(일) 이후에 가입한 회원이며, 복귀 유저는 6월 6일(월)부터 6월 19일(일)까지 게임 접속 기록이 없는 유저다.

신규 가입 및 복귀 유저는 보상으로 '[귀속] 빛의 축복(상급)' 10개와 '상승의 인장(7일)' 등 다양한 게임내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신비의 마스터리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동안 '신비의 돌'을 사용하면 '행운'과 '최고 옵션' 확률이 증가한다.

웹젠은 '+11 블러드엔젤 마스터리' 무기 및 방어구 등을 무료로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뮤 온라인’ 회원들은 7일간 사용할 수 있는 '+11 블러드엔젤 마스터리' 아이템을 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기간제 '블러드엔젤 마스터리' 무기와 방어구에 신비의 돌을 사용하면 획득 옵션에 따라 기간제 아이템이 영구 아이템으로 변환할 수 있다.

웹젠은 이벤트 기간 주차 별로 가장 많은 '신비의 돌' 포인트를 획득한 회원들 중 상위 50명에게 4차 날개와 '브릴리언트 방어구' 풀세트, '만티코어 무기' 등 게임내 고급 아이템도 차등으로 지급한다.

사진=웹젠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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