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6-2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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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신규 클래스 아르카나·벨라토르 등장

기사입력 2022.06.24 14:54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리니지2 레볼루션'에 신규 클래스 2종이 등장했다.

24일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에 신규 클래스 2종(아르카나, 벨라토르)을 추가하고, 서버 '아르카나'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신규 클래스 '아르카나'는 카마엘 종족으로 지팡이를 이용하는 메이지 계열 클래스다. 원거리에서 강력한 한방을 가하는 스킬 기반 딜러로, 모든 액티브 스킬이 공격 스킬로만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벨라토르'는 오크 종족의 새로운 클래스로, 거대한 창을 휘두르는 탱커형 딜러다. '벨라토르'는 높은 체력과 자체 회복력을 바탕으로 최전방에 서서 적들의 공격을 버티며, 피격 시 반사 나 화상 등으로 적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신규 클래스와 함께 오픈하는 '아르카나' 서버는 캐릭터를 생성하면 500레벨부터 시작하며, 600레벨이 될 때까지 성장 부스팅을 지원한다. 또한, 게임에 접속만 해도 'UR 등급 30강 희귀 장비 풀세트'를 지급하고, 매일 3가지 혜택을 지원한다.

오는 7월 20일까지 신규 서버에서 최고 레벨 달성하거나, 클래스 별 최고 전투력을 달성하는 등 특정 조건을 달성한 이에게는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각종 콘텐츠에서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열린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넷마블은 '리니지2 레볼루션' 이용자들을 위해 100만 원 규모의 정착 지원 포인트를 7월 20일까지 출석 이벤트로 지원한다. 이 포인트를 통해 이용자는 '변신체 복구권'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미니 게임 형태로 전문기술 관련 성장 재료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도 7월 7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리니지2 레볼루션'은 언리얼 엔진 4를 적용한 고품질 그래픽과 초대형 오픈 월드, 수천 명이 함께하는 실시간 대규모 전장 등을 내세운 모바일 MMORPG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넷마블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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