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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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싱: 그레이 레이븐 X 니어:오토마타', 기연잔향 컬래버 업데이트 실시

기사입력 2022.06.23 17:04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이 ‘니어:오토마타’와 컬래버 한 ’기연잔향’을 업데이트했다.

23일 홍콩 히어로 엔터테인먼트(HK Hero Entertainment, 대표 양빈)는 쿠로게임(Kuro Game)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이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 대표 마츠다 유스케)의 인기 비디오게임 ‘니어:오토마타’와 컬래버레이션 ’기연잔향’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되는 ‘기연잔향’은 각 구역당 총 2단계로 구성된 총 4개 구역으로 구성돼 있는 스토리 챕터로 해제 조건을 달성하거나 개방 시간 도달 시에 다음 구역으로 나아가며 마지막에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해당 이벤트에서는 컬래버레이션 캐릭터 ‘A2’와 A2 코팅 ‘세계를 멸망시킨 남자의 옷’을 획득할 수 있다.

일반모드와 심연모드로 나뉘며 동일하게 8월 3일까지 반복 진행이 가능한 ‘잔향의 조각’에서는 지휘관 레벨을 올리거나 이벤트 재화 단편 잔장을 획득할 수 있다. 단편 잔장으로는 황연 상인의 다양한 이벤트 아이템과 교환 가능하다.

이와 함께 복귀 이용자에게 이벤트 캐릭터 연구권, 6성 의식, 5성 무기 등의 보상을 제공하는 복귀 이벤트, 초대 코드로 다른 이용자를 초대할 경우 복귀 이용자와 초대 이용자 모두에게 블랙카드 보상을 주는 초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금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일 로그인 시 다양한 보상과 함께 최대 컬래버 캐릭터 ‘9S’와 9S 코팅 ‘순박한 소년의 옷’을 제공하는 로그인 이벤트, 27일부터 7월 14일까지 많은 이용자가 기다린 ‘황혼신제’ 복각 이벤트, 30일부터 7월 13일까지 침식체 시련 클리어 및 시간 보상으로 육성 재료를 주는 ‘공상의 고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기에 다양한 SP 코팅을 얻을 수 있는 SP코팅의 한정 기간 복각을 실시하고, 24일부터는 한정 컬래버 캐릭터 등급을 올리기 위해 필요한 재료인 역원 조각을 캐릭터 등급을 올릴 때마다 지원하는 ‘컬래버 한정 혜택’을 실시한다.

인게임 외에 24일부터 7월 7일까지 커뮤니티에서도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과 ‘니어:오토마타’ 컬래버 소식을 SNS에서 공유하고 인증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블랙카드 100,000장을 나눠서 지급하며, 참여 인원수가 많을 경우에 추가로 지급할 보상까지 계획 중이다.

홍콩 히어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인기 게임 니어:오토마타와의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준비했다”라며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다양한 보상을 받아볼 수 있으니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이벤트와 콘텐츠를 보여드리고자 노력할테니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사진=홍콩 히어로 엔터테인먼트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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