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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시구 첫 스트라이크에 감격…"다음엔 마운드에서"

기사입력 2022.06.23 10:3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박하선이 시구 후기를 전했다.

23일 오전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팀 따지지 않고 그저 #야구 #직관 하는 거 좋아해요♥ 왕년에 캐치볼 좀 했슴다 이번이 세번째 #시구 인데 늘 연습 잘하다 힘 빠지고 떨려서 패대기 치고 왔었는데ㅋ 이번엔 #스트라이크 !! 다음엔 강속구나 마운드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KBO리그 경기에서 홈팀인 SSG의 유니폼을 입고서 시구에 나선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그는 TV 중계 방송을 포함해 스포츠뉴스에 나온 자신의 시구 장면을 공개했다.

이어진 게시물에서는 "아 넘 재밌었다! 여러분 야구장 가기 딱 좋은 나날들이니 어여 가셔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SSG 랜더스는 이날 김성현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두산 베어스를 꺾고 1위 자리를 지켰다.

한편, 1987년생으로 만 35세가 되는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박하선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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