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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성수동 새 집도 으리으리…'리치 언니' 스케일 이 정도(나혼자산다)

기사입력 2022.06.23 10:02 / 기사수정 2022.06.23 10:07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박세리의 새 집이 공개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박세리의 반전 취미가 공개된다.

이날 박세리는 “서울 생활을 더 많이 하게 됐다”며 성수동에 새롭게 둥지를 튼 일상을 공개한다. 새 집에도 먹거리가 구비된 선반은 물론, 깔끔한 옷방과 아늑한 침실, 채광이 가득한 취미 공간과 거실, 부엌까지 '리치 언니'의 스케일을 그대로 옮겨 놨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박세리는 이사를 기념해 ‘핫플레이스’로 소문이 자자한 동네를 접수하려 외출에 나선다. 또한, ‘큰손’답게 남다른 스케일로 집안 곳곳마다 취미 거리를 심어 두었다고 전해진다.

박세리가 그림 그리기에 열중한 모습이 포착됐다. 그의 손에서 탄생한 것은 귀여운 매력이 가득 한 캐릭터라고. 박세리는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한다”, “저만의 캐릭터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자신의 꿈을 들려준다고 한다.

특히 77년생 동갑내기 박세리와 전현무의 평행이론이 또 한 번 제기된다. “동갑이지만 어렵다”며 서로 선을 그었던(?) 두 사람. 유별난 ‘먹사랑’부터 일상 곳곳에서 데칼코마니 같은 모습이 포착되며 닮은꼴 의심을 샀던 터. ‘무스키아’로 대활약 중인 신진작가 전현무와 그림을 취미로 또 한 번 겹치기 논란(?)이 빚어졌다.

또 박세리는 레트로 게임에 진심인 모습으로 웃음을 예고했다. 실패할수록 불타오르는 무서운 승부사 기질로 골프 경기 못지않은 열정을 드러낸다고 한다. ‘오락공주 세리’의 역사는 무려 현역 선수 시절부터 시작되었다는 후문. 수십 년 간 닦아온 그의 실력은 과연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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