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6.22 06:20 / 기사수정 2022.06.23 07:29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구세주가 되길 원했지만,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의 새 외국인 투수 라미레즈가 KBO 데뷔전을 치뤘지만 만족할만한 성적표는 아니였다.
카펜터의 대체선수로 한화에 합류한 라미레즈는 1993년생 우완 정통파 투수로 201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통산 31경기 1승 10패 평균자책점 6.17의 성적을 기록했다. 140km 후반대의 직구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 등 변화구를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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