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3 09:07 / 기사수정 2011.04.04 07:2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상군 기자] 영웅호걸 잘팀이 다지기의 달인에 도전한다.
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는 잘팀은 막걸리 부침개와 완자탕을, 못팀은 막걸리 쉐이크와 꼬치로 자선 레스토랑 2탄을 준비했다.
자선 레스토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잘팀은 유인나의 적극 추천으로 '국내 1호 로컬푸드 쉐프' 토니오와 함께 요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
잘팀은 요리를 배우는 과정에서 모든 음식에 다지라는 강습을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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