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1 23:1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일렉트로닉 아츠와 공동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FIFA 온라인 2'에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공동으로 진행한 '미리보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FIFA 온라인 2'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의 우승팀과 최고 유망주, 득점왕을 예상하는 내용으로 3월 7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진행되었다.
문항 당 평균 4만여 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이용자들이 예상한 올 시즌 K리그 우승팀은 41.9%라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게 돌아갔다.
'수원 삼성'은 염기훈, 최성국, 정성용 등 공수 양면에 스타급 선수를 골고루 포진시키며, 객관적인 전력에서도 올 시즌 강팀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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