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1 19:5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故 장국영 8주기를 맞아, 홍콩을 넘어 아시아 최고 스타였던 그에 대한 국내외 추모 열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영화예매사이트 '맥스무비'에 따르면 지난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동안 '4월 1일, 장국영 사망 8주기를 맞아 극장에서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이란 설문 조사를 했다.
그 결과, SF 판타지 로맨스의 걸작으로 불리는 장국영, 왕조현 주연의 '천녀유혼'이 총 3018명 중 과반수가 넘는 1605명(53%)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인 '영웅본색1'이 527명(17.50%)로 2008년부터 4년 연속 2위를 유지했다.
이어 장국영의 파격 연기가 돋보였던 '패왕별희'가 222명(7.40%)으로 3위, 비운의 걸작으로 꼽히는 '아비정전'이 167명(5.50%)으로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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