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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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 건강한 子 출산…"제왕절개 두 번째가 더 괜찮아"

기사입력 2022.06.07 06:10 / 기사수정 2022.06.07 03:38

최희재 기자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헬스걸' 권미진이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권미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2년 6월 5일 3.44kg의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태교는 커녕 첫째 꽁무니 쫒아다니느라 바빴는데 건강하게 태어나준 아들 덕분에 세상이 모두 아름답고 감사한 일들과 미안한 일들이 스쳐 지나가네요. 네 가족‍ 신랑 하나, 딸 하나, 아들 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제왕절개 두 번째가 더 아프다고 해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원래 이만큼 아픈 거 알고 각오 단단히 해서 그런지 전 두 번째가 오히려 더 괜찮네요. :)"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미진의 둘째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권미진의 아들은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권미진 아기'라고 쓰여진 이름표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또 권미진은 아들의 작은 발 사진을 함께 올리며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이에 방송인 이세영은 "언니 축하해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개그맨 오인택 또한 "미진아 진짜 진짜 축하한다"고 전했다.

한편, 권미진은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뒀다. KBS 2TV '개그콘서트'의 '헬스걸'에 출연하며 50kg를 감량한 바 있다.

사진=권미진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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