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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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X이덕화, 시구·시타자로 등장…'도시어부' 의리 (최강야구)

기사입력 2022.06.06 14:4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도시어부’ 이덕화, 이경규가 장시원 PD와 ‘찐’ 의리를 과시했다.

6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측은 개막전 시타, 시구자로 등장한 이덕화와 이경규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최강야구’는 프로야구팀에 대적할만한 11번째 구단을 결성한다는 포부를 갖고 전국의 야구 강팀과 대결을 펼치는 야구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덕화와 이경규는 ‘도시어부’로 인연을 맺은 장시원 PD의 새 출발을 응원하고 ‘최강 몬스터즈’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고척돔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모두의 환영 속에 ‘최강 몬스터즈’의 마스코트 꿀이와 소리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경기장에 들어섰다. 

시타자 이덕화는 “새롭게 시작하는 최강 몬스터즈가 수많은 야구 팬들에게 행복감을 심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최강) 몬스터즈 영원하라”라는 ‘명품 멘트’로 첫발을 내디딘 ‘최강야구’ 선수단의 사기를 끌어 올렸다.

앞서 이경규는 장시원 PD가 ‘최강 몬스터즈’의 감독으로 이승엽을 생각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강력하게 추천한 바 있다. 장시원 PD의 선택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던 이경규가 이날 시구에 앞서 덕담(?)으로 덕수고등학교 선수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고 해 과연 어떤 멘트를 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최강 몬스터즈’의 첫 상대는 고교 5대 전국대회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야구 명문 덕수고등학교로, 에이스 투수 심준석은 고교야구 최대어로 불리며 최고구속 157km/h의 강속구를 뿌리는 경계 대상 1호다. ‘최강 몬스터즈’가 첫 경기에서 승리해 레전드의 명예를 지키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릴 수 있을지 첫 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승엽 감독을 필두로 박용택, 송승준, 심수창, 장원삼, 유희관, 정성훈, 이택근, 정근우, 서동욱, 정의윤, 이홍구, 한경빈, 윤준호, 류현인까지 최고의 멤버들로 구성된 ‘최강 몬스터즈’의 첫 경기는 6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 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JTBC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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