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6.01 15:02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소속팀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한국으로 돌아온 황의조(지롱댕 보르도)가 브라질전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황의조가 1일 파주NFC에서 브라질전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과 평가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오는 11월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와 H조에 속했다. 브라질은 세르비아, 스위스, 카메룬과 함께 G조에 있다.
황의조는 “개인적으로나 팀적으로나 만족스럽지 않지만, 부상 없이 잘 돌아왔다. 앞으로 있을 4경기에 잘 준비하고 회복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A매치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공격진만큼이나 화려한 브라질 수비진을 상대로 어떻게 공격을 풀어나갈지 묻자 그는 “저희가 해왔던 대로 준비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저희도 최대한 위협적으로 공격하려고 한다.”라고 답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