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31 11:0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네온소프트에서 개발한 <쯔바이 온라인>의 세 번째 비공개 테스트가 30일(수) 이용자들의 호평 속에서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
일본 팔콤사의 '쯔바이'가 원작인 <쯔바이 온라인>은 어둠의 신의 기운을 받아 악하게 변해버린 친구를 구하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원작이 가진 특유의 게임성에 온라인 게임의 장점을 더한 캐주얼 RPG이다.
24일(목)부터 일주일간 실시된 3차 비공개테스트는 안정적인 시스템과 운영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각종 커뮤니티와 게시판에는 이용자들의 응원 글이 쇄도해 <쯔바이 온라인>에 대한 애정과 높은 기대감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특히, 색다른 재미의 캐주얼 게임을 기다리던 10대 이용자에서부터 원작을 즐기던 옛 추억을 떠올리고 찾아온 20-30대 이용자들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고르게 테스트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나, <쯔바이 온라인>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 받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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