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5.23 17:11

(엑스포츠뉴스 윤승재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거포 김동엽과 NC 다이노스 선발 송명기가 2군에서 재조정을 거친다.
김동엽은 23일 1군에서 말소됐다. 지난 10일과 11일 SSG전에서 무려 7안타를 뽑아내며 3할 타율에 복귀했던 그는 이후 9경기에서 단 2안타 만을 때려내며 다시 부진에 빠졌다. 타율도 0.311에서 0.244까지 다시 떨어졌다.
결국 지난주 6경기에서 16타수 1안타 타율 0.188에 그친 그는 23일 1군에서 말소, 2군에서 재조정을 거칠 예정이다.
같은 날 NC 다이노스 선발 송명기도 말소됐다. 송명기는 지난주 두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11실점(9자책)을 기록하며 2연패 수렁에 빠졌다. 모두 5이닝 전에 내려와 선발의 임무를 다하지 못했다. 송명기 역시 2군으로 내려가 조정기를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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