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4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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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품 논란' 프리지아, 자숙 중 근황…야윈 모습 '눈길' [엑's 이슈]

기사입력 2022.05.20 09:28 / 기사수정 2022.05.24 14:2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유튜버 송지아(프리지아)가 봉사활동을 하는 근황이 전해졌다.

19일 이수근 아내 박지연의 SNS에는 "요리할 때 제일 행복한 저, 그 행복함을 좋은 분들과 함께하고 왔어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요리 봉사를 위해 가톨릭사랑평화의집에 방문한 박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는 '가품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송지아와 배우 강예원도 함께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송지아와 강예원은 모자를 푹 눌러쓰고 무생채 등 반찬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얼굴을 가린 두 사람은 열심히 봉사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박지연은 "예전부터 마음만 있고 실천하지 못한 마음을 강예원 언니가 꾸준히 하고 계셔서 함께 하고 왔어요. 송지아 예쁜 동생과도 함께 했던 행복했던 시간"이라고 덧붙이며 강예원과 송지아가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음을 함께 전하기도 했다.





19일 가톨릭사랑평화의집 공식 SNS에도 이들이 봉사활동을 하는 사진이 게재됐다. 가톨릭사랑평화의집 측은 "지아 님과 예원 님이 한 달에 한 번씩 오셔서 주방에서 열심히 봉사하시고 쪽방촌 도시락 배달도 동참해 주신다. 두 분 하시는 일 쭉쭉 풀리시고 선한 영향력 앞으로도 꾸준히 전파 부탁드린다"라고 알렸다.

한편 송지아는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가품을 착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이른바 '짝퉁'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송지아는 사과와 함께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사진=박지연 SNS, 가톨릭사랑평화의집 SNS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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