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00:57

박한별 근황, "죽을 만큼 괴롭다"더니 '남편 논란' 3년 만에…

기사입력 2022.05.18 10:54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박한별이 약 3년 여 만에 SNS를 재개해 관심을 모은 가운데, 반가워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에서의 모습을 담은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이번 게시물은 지난 2019년 2월 이후 3년 여 만에 올라온 근황 사진이라는 점에서 반가움을 더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밝게 웃고 있는 모습. 박한별은 아름다운 제주도의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편안한 모습을 엿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바다는 "기다려"라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고, 이세미는 "여전히 예쁘다 별아"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외에도 수많은 누리꾼들이 댓글로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후 2019년 유인석이 승리와 함께 클럽 버닝썬의 핵심 인물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박한별은 "죽을 만큼 괴롭고 힘들지만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면서 당시 촬영 중이던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에 대한 책임감을 드러낸 바 있다. 드라마 종영 후 박한별은 활동을 중단했으며, 지난해 제주도에 오픈한 카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소식을 전하곤 했다.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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