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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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아내와 길거리 데이트 분위기…"수영 마치고"

기사입력 2022.05.12 11:06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과 그의 아내 정유미 씨가 오붓한 데이트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유미 씨는 지난 1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수영 마치고 나오니 날씨도 공기도 너무 좋은 날이네요. 그래서 오늘은 길에서 간단히 점심 해결"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거리 벤치에 앉아 간단히 끼니를 해결하는 샘 해밍턴과 정유미 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특히 샘 해밍턴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정유미 씨의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인다.

한편 샘 해밍턴은 정유미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윌리엄, 벤틀리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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