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8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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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로 떠난 레드벨벳 예리 "기다리지 마세요"

기사입력 2022.05.11 17:33 / 기사수정 2022.05.11 17:33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예리가 매니저와의 대화내역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11일 오후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니저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예리가 공개한 사진에는 "우리는 예리를 한국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매니저와 "기다리지 말아라"라는 예리의 대화가 캡쳐되어 있다.

우는 이모티콘을 쓰고 있는 매니저를 공개하며 "매니저 오빠와 나의 대화"라는 멘트를 덧붙인 예리의 대화에 팬들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예리는 최근 미국 하와이로 여행을 갔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업로드 된 예리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에서는 예리가 노란색 나시티를 입은 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민낯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는 예리의 일상에 특히 해외 팬들의 반응이 뜨겁게 이어졌다.

여행을 즐기는 예리의 사진과 11일 공개된 예리의 대화내역에 팬들은 "예리미 진짜 안 오는 건 아니지?", "언능 와 보고싶어ㅠㅠ"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예리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 3월 '필 마이 리듬'으로 컴백해 음악활동을 펼쳤다.

사진 = 예리 인스타그램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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