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4.30 11:49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나 혼자 산다' 설인아가 반전의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는 드라마 '사내맞선'으로 주가를 높인 배우 설인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설인아는 양평에 위치한 한 방에서 눈을 떴다. 자취 2년차라고 밝힌 그는 세수를 하지 않고 미스트를 뿌려 의아함을 전했다. "원래 아침에 세안을 잘 안 한다"고 밝힌 설인아에게 기안84는 "며칠에 한 번 씻으세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가 전현무에게 "너는 그게 여배우한테 할 소리냐"고 타박을 들었다.

그런데 설인아가 밖으로 나오자 그가 있던 곳이 무인텔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에 설인아는 "제가 자주 다니는 무인텔"이라면서 "너무너무 좋아하고 하지 않으면 간지러운 일을 하러 일주일에 한 번씩 온다"고 밝혀 그가 무슨 일을 하러 방문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안겼다.
이어 설인아는 차를 끌고 단골 보드장으로 향했다. 일주일에 세 번은 방문할 정도로 자주 오는 곳이라고 밝힌 설인아는 코치가 구운 돈마호크를 먹으며 식사를 즐겼다. "이건 팔아도 된다"고 극찬한 설인아는 코치와 함께 본격적인 보드 강습을 듣기 위해 보드를 타고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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