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5 08:43 / 기사수정 2011.03.26 00:3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지난 24일 미얀마 북동 지역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두 차례나 발생해 지구촌을 공포에 떨게하고 있다.
이번에는 미얀마, 아시아 대륙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미국지질조사소(USGS)에 따르면 24일 오후 10시55분 미안마 네피도 북동쪽 약 410km 지역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했고, 이어 1분 뒤에도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진앙에서 800km 떨어진 태국 방콕의 건물이 흔들렸으며 베트남 하노이에서도 진동을 느껴 고층 건물에서 일하던 사람들은 대피하는 소동까지 빚어졌다고 외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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