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4 10:59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한국지엠이 '2011 서울모터쇼'에서 쉐보레의 새로운 콘셉트카 '미래 (Miray)'와 스포츠카 '콜벳 (Corvette)'을 선보인다.
한국지엠은 오는 4월 1일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1 서울모터쇼'에 쉐보레의 새로운 콘셉트카 '미래 (Miray)'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친환경 전기차 쉐보레 '볼트(Volt)' 양산 모델, 스포츠카 '콜벳(Corvette)'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한국지엠은 이번 서울모터쇼에 '쉐보레,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전시 콘셉트로 내걸고, 컨셉트카 '미래'를 비롯 총 17대 차량을 출품한다.
한국지엠은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콘셉트카 '미래(Miray)'를 통해 쉐보레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비전과 친환경 차량의 전형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럭셔리 스포츠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콜벳을 국내 최초로 선보임으로써 국내 자동차 시장의 새 브랜드, '쉐보레'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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