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4.11 11:3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이 휴가를 떠난 아내와 두 딸을 기습 방문했다.
11일 오전 정한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만 남겨두고 놀러간 세 여자 #이러고 있는데 어찌 안 잡으러 가리 #라니는 신났고 소울인 뭘 느끼고 있니 #간만에 바닷바람도 쐬고 정신만큼은 휴식이었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숙소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듯한 그의 딸 라니 양과 소울 양의 모습이 담겼다. 활발한 두 소녀의 모습에 뮤지컬 배우 김호영도 :"소울이 진짜 feel 받았네요 ㅋㅋㅋㅋ"라고 소감을 전했다.
반면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근복장 그대로 제주에 나타난 라쏘애비. 어떻게 찾았어? 애가 많고 가장 시끌벅적한 텐트를 찾았지. 아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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