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7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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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올블랙 가죽 원피스 소화 "나는 양파 같은 가수" [화보]

기사입력 2022.03.23 15:04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가수 윤하가 가죽 패션을 완벽히 소화했다.

윤하는 남성 패션·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 2022년 4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리패키지 앨범 'END THEORY : FINAL EDITION'의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하는 “리패키지 앨범에 3곡을 더 수록하고 나니 비로소 완전해진 느낌”이라고 밝혔다.

윤하의 여섯 번째 앨범 'END THEORY'의 기본이 되는 장르는 록이다. 윤하는 “록은 제 뿌리”라며 “사람마다 소울 푸드가 있는데, 나에게 (음악적) 소울 푸드는 록이라 계속해서 공부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규 6집에 신곡 3곡을 더한 리패키지 앨범 출시를 앞두고는 “더 완벽하게 완성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라며 “이제 3곡을 넣고 나니 비로소 완전해진 느낌. 세 곡 다 록을 기반으로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에픽하이, 유희열, 나얼, 김범수, 임재범, 윤종신, BTS의 RM 등이 윤하와 협업을 요청하는 등 뮤지션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에 대해 “제가 가진 가장 기본적인 성질을 깨끗하게 드러내는 걸 좋아한다”라며 “요리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단위. 예로 들자면 마늘이나 양파처럼 어느 요리에나 넣을 수 있는 베이스가 되는 거다. 어디에 갖다 놔도 이질감이 없으니까 팍팍 넣는 게 아닐까 싶다”고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한편 윤하가 화보를 장식한 '에스콰이어' 2022년 4월호는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에스콰이어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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