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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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맞선' 최병찬, 김세정과 '찐' 남매 케미…능청美 '눈길'

기사입력 2022.03.23 10:08

최희재 기자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그룹 빅톤(VICTON) 최병찬이 '사내맞선'에서 현실 남동생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에 출연 중인 최병찬이 매회 웃음을 선사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극 중 최병찬은 주인공 신하리(김세정 분)의 남동생 신하민으로 출연해, 매회 김세정과 투닥거리는 ‘찐 남매’ 케미를 뽐내고 있다.

최병찬은 천방지축 철 없는 현실 남동생 면모로 적은 분량에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물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라는 설정 답게 훈훈한 비주얼과 훤칠한 피지컬로 눈호강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사내맞선’을 통해 전작과는 180도 다른 반전 캐릭터로 생활 밀착 연기까지 완벽 소화하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 강태무(안효섭)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 신하리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의 웹소설이 원작으로, 뜨거운 인기를 모은 웹툰에 이어 드라마로 제작되며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병찬은 JTBC ‘라이브온’, KBS 2TV ‘연모’에 이어 이번 SBS ‘사내맞선’까지 연이어 캐스팅, ‘차세대 연기돌’로 급부상하고 있다.

한편, ‘사내맞선’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SBS '사내맞선', IST엔터테인먼트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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