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5 08:1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현중이 일본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자비 1억 원을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현중은 14일 "지진 피해로 힘들어하는 분들을 위해 써달라"며 자비 1억원을 일본 소속사인 디지털어드벤처 측에 전달했다.
김현중은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우선 전달해 달라"면서,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많은 분이 동참해 빨리 복구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협의를 거쳐 기부할 곳을 찾아 전달한다는 계획이지만, 현재 일본이 계속되는 여진과 지진 피해 현황을 겨우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 기부금을 김현중의 의도에 맞게 전달할 곳을 찾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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