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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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사령관 캐리' 프레딧, 대 역전각을 만들며 '1세트 승리' [LCK]

기사입력 2022.01.28 20:47 / 기사수정 2022.01.28 20:47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프레딧이 대 역전극을 만들었다. 

28일 서울 종로 롤파크에서는 '2022 LCK 스프링' 1라운드 프레딧 대 광동의 맞대결이 치러졌다.

이날 프레딧은 '소드' 최성원, '엄티' 엄성현, '라바' 김태훈, '헤나' 박중환, '딜라이트' 유환중이 나왔고 광동은 '기인' 김기인, '엘림' 최엘림, '페이트' 유수혁, '테디' 박진성, '호잇' 류호성이 등장했다.

1세트에서 프레딧은 그웬, 리신, 트페, 자야, 라칸을 골랐다. 광동은 레넥톤, 니달리, 빅토르, 진, 레오나를 선택했다.

초반 엄티는 미드를 제대로 공략하면서 라바와 함께 페이트를 끊어냈다. 하지만 광동도 기인의 성장을 앞세워 첫 마법공학 용을 차지하며 흐름을 뒤집었다.

프레딧은 두 번째 바람용 타임에 승부수를 던졌다. 프레딧은 용을 내줬음에도 한 점 돌파를 성공시키면서 한타 대승을 이뤄냈다.

팽팽한 상황에서 네 번째 바다용이 나왔고 프레딧의 다급한 이니시를 맞받아친 광동은 한타 대승은 물론 용까지 챙기면서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다.

28분 경 영혼이 걸린 바다용이 나왔고 광동은 프레딧을 둘러 싸면서 용을 쉽게 차지했다. 다음 장로 전까지 별다른 사고가 이러안지 않았다. 드디어 등장한 장로. 장로를 두고 대규모 한타가 열렸고 긴 싸움 끝에 광동이 3킬을 올리면서 장로를 획득했다.

장로와 바론까지 두른 광동은 마무리에 들어갔다. 탑으로 뭉쳐 고속도로를 뚫은 광동은 억제기 2개를 쉽게 날렸고 그대로 쌍둥이로 진출, 게임을 끝낼 각을 봤다. 하지만 프레딧은 이를 끝내 덮치면서 에이스를 만들었고 대 역전극을 만들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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